영화
넷플릭스 OTT 영화 "대홍수"
대박도사
2025. 12. 20. 18:44
햄토리는 참을 수가 없어서 평점이 좋지 않은 와중에도 필시청을 했습니다.
하지만 공과 사는 구분해야죠.
아니 처녀를 애엄마 역으로 캐스팅을 하다니.
뭐 나이가 이제 30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못할 것도 없지만 외모가 너무 베이비
라...;;;
뭐 호불호가 갈리는 외모라고는 하지만 제 입장에선 아닌데...
김다미양 보면서 연기가 어색한 건 처음인데 그도 그럴것이 애도 안 낳아보고 키워보
지도 않은 아가씨가 모성애를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...
물론 그런 것도 뛰어넘어야지 참된 배우라고 할 수 있긴 하지만 미스가 애엄마 역을 하
는 경우도 거의 못봤을 뿐더러 배역을 맡아도 몰입이 안됐었습니다.
뭐 누가 연기했어도 일단 시나리오와 연출이 좀 아니라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았겠지만,
그래도 어색한 연기와 분위기는 좀 피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.
햄토리 때문에 끝까지 참고 본 영화네요.
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도 좋지만 벌써 부터 이런 배역 맡으면 소녀 이미지?가
좀...
*스포방지로 일부내용 삭제합니다.*
햄토리 팬 입장에서는 반댈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