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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

넷플릭스 OTT 드라마 "다 이루어질지니"

 

오픈톡에서 재밌다는 얘기가 별로 없어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아니 왠걸...

제 스타일이네요.

병맛이면서 판타지... ㅋㅋㅋㅋ

물론 출연진이 김우빈과 배수지여서 아기자기한 로맨스?를 기대하셨던 여성분들은 별로 마음에 안 드실 듯 합니다.

나름 영화와 드라마를 많이 섭렵한 제가 보기엔 상당히 새로운? 장르 같은데 판타지 로맨스 싸이코 드라마... ㄷㄷㄷ;;;

남성분들 취향에만 맞을 듯 합니다.

 

PS : 오랜만에 수지 음악(02. A Night Full of You (너로 가득찬 밤) – 수지, 소수빈)을          듣는데 괜찮네요.